형제들끼리 다툼만하고 있는 혼란한 시기에 수도 병력들을 규합하는 카리스마에다가
고위직인 트리가드를 전방배치하고 부하만 굴리는게 아니라 직접 나서서 정찰까지함
도읍외곽에는 시민을 위장한 탐지트랩까지 설치해놓음
누구처럼 숨어서 먹방만 찍는놈이나 싸우다가 질것같으니까 방사능 뿌리고 튀는놈들에 비하면 성군이 따로없음
형제들끼리 다툼만하고 있는 혼란한 시기에 수도 병력들을 규합하는 카리스마에다가
고위직인 트리가드를 전방배치하고 부하만 굴리는게 아니라 직접 나서서 정찰까지함
도읍외곽에는 시민을 위장한 탐지트랩까지 설치해놓음
누구처럼 숨어서 먹방만 찍는놈이나 싸우다가 질것같으니까 방사능 뿌리고 튀는놈들에 비하면 성군이 따로없음
그는 그저 사랑했다
성군님이 인생 내내 참아온 배설의 맛...
네 다음 참칭왕~
그저 사랑한 것이다
거절의 가시 빤 시점부터 행실이고 뭐고 아무 의미 없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