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단서가 별로 없긴 하네
일단 여기서 아스테르가 비롯되었고 중력의 근원이며
죄의 별을 이걸 통해서 발견했고
어째서인지 사리아와 녹스텔라 모두 별의 짐승들과 적대하는데도 이걸 사용하려 했단 말이지
블랙홀이란건 별도 끌어당기는 힘을 지녔는데
이걸 잘 조작하면 별들을 데려올 수 있는건가 싶음
일단 여기서 아스테르가 비롯되었고 중력의 근원이며
죄의 별을 이걸 통해서 발견했고
어째서인지 사리아와 녹스텔라 모두 별의 짐승들과 적대하는데도 이걸 사용하려 했단 말이지
블랙홀이란건 별도 끌어당기는 힘을 지녔는데
이걸 잘 조작하면 별들을 데려올 수 있는건가 싶음
백왕보면 중력의 근원은 달이고 아스테르도 달의 파편이 변이한 혜성들일 수도 있을듯? 달이 빛나는 쪽인 만월 어두운 쪽인 암월로 나뉘던데 암월과 암흑이 연관되어 있다면 검은 달을 섬기던 녹스인들이 암흑을 개발한 것도 말이 되지. 거대한 의지가 배후에 있으니 배신의 이유나 기반도 문제없고
ㄴㄴ아스테르가 달을 부숴서 거기서 튀어나온게 백왕임.
백왕은 만월쪽 흑왕, 아스테르는 암월쪽이라 백왕은 못쓰는 파괴의 힘도 얘네 둘은 같이 쓰니까
암월 계열은 냉기쪽이라 상관없고
달 쪽 계열 애들이라면 달을 섬기던 녹스텔라를 아스테르가 때려부순게 말이 안되지.
아스테르는 거대한 의지의 하수인 노릇을 하기도 했고
달을 섬기는 종족이라는게 아니라 아스테르나 암흑의 별들이 암월의 그림자에서 탄생한 천체일수도 있잖슴. 노크론 열어주는 별도 별짐승 아닌데 중력 변화시키는 운석이고
일단 중력의 근원은 달이 아니라는게 정설임. 백왕 종족도 아스테르와 관련이 있는지라
그런데 가장 의문이 아스테르가 어떤 식으로든 암월이랑 관련이 있으면 어쨔서 라단 별봉인에 영향을 안받았는지가 의문
밤하늘의 운명이 황금률에 묶여있으니 거대한 의지 하수인은 프리패스될수도 아님 암흑 같은데 있으면 별의 운명같은 걸로 달이랑 아예 안 묶이는 건가
저 암흑이 뭘지를 모르겠음
작중에서 파름 아즈라가 운석에 의해 뽀개진 파편이 중력을 띄는걸 보면 달 계열 애들의 중력의 힘도 아스테르가 근원이거든
그리고 암월이 중력의 힘을 지닌 게 아스테르에게 부서진 이후면 아스테르가 중력의 힘을 지닌게 모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