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도 없이 최하층부터 꾸역꾸역 내려갔더니 삐끗하면 죽는 흔들다리에 맹독다트 쏘는 새끼들에 독늪 바닥에 모기 ㅅㄲ들 도끼창같은 거 아니면 맞지도 않고 앵앵대면서 계속 따라다님. 독 이끼 덩어리 다 쓰는 순간 반피로 쿠라그랑 싸워야 됨. 그 와중에 최하층에서 나처럼 바실리스크한테 저주걸린채로 병자의 마을내려가면
반피 + 독(맹독) 패시브로 들고다니다 마음이 꺾여서 나중에 올라가서 띠껍게 말하는 npc 다 쳐죽이는 병자 망자가 되어 나갈 수 있음.
열심히 종 울리고 또 독에 모기에 돌던지는 ㅅㄲ들에 잡몹피해서 길 하루종일 찾아서 올라가면 화톳불은 꺼져있고 화방녀는 "죽었다" 이 메시지만 남음.
화톳불을 찾지 못하고 그 전에 죽어버리면 다시 병자의 마을부터 리트 (내가 여기서 6번정도 왔다갔다 했었지?)
너에게 최악의 맵은 뭐니?
데리지널 역병늪
아마나가 젤 병신같음
벽밖의 설원
벽밖설원
빡치는걸로는 벽밖의설원이지만 재미도 감동도 아무것도 없고 특징도없는 팔란이 제일 싫음
검은계곡
거기도 너므 빡치더라
벽밖의 설원 원탑
벽밖의설원
와 벽밖의 설원이 1등이네 ㅋㅋㅋ 닼소 2 플레이중인데 무섭네.. 곧 나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