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루트 제외하고 나머지 루트에서 전부 손자의 마지막 부탁이고 아시나를 부흥시켜야 한다면서 세키로를 베어야 한다는데 진짜 아시나를 부흥시키고 싶으면 세키로랑 절대 싸우면 안되는거 아닌가?
만약 세키로한테 자기가 죽으면 겐이치로 똥꼬쇼 하면서 자기 부활시킨게 다 물거품이 되는거고
설사 세키로를 이기더라도 오니교부 아시나 칠본창 아시나류 중간보스까지 가뜩이나 망해가던 아시나 쪽 핵심전력 전부 다 늑대한테 죽거나
남은 애들도 내부군과의 싸움에서 대부분 죽거나 치명상 입었을텐데 세계관 최강자 급인 늑대를 어떻게든 영입해서 아시나 편에서 싸우게 해야지 늑대를 왜 죽인다고 하는거냐?
영입할 방법이 없는것도 아닌게 자기 팔 자르고 주군 납치하면서 대놓고 적대한 겐이치로랑 달리 늑대랑 잇신 관계는 ㄱㅊ은 편이였고
늑대 주변인물들도 에마는 대놓고 잇신의 부하고 늑대가 자기 목숨보다 아끼고 절대복종하는 쿠로도 잇신이 있어서 든든하다고 잇신 좋게 평가한적도 있고
워낙 정이 많고 올곧은 성격이라 잇신이 쿠로보고 손자의 용윤을 향한 집착 때문에 곤욕을 겪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재발방지 약속하고
동시에 지금 아시나국이 대위기라 늑대를 잠시 지원해달라고 정중하게 부탁했으면 쿠로가 못 뿌리쳐서 무조건 부탁 들어주고 늑대보고 잇신 지원하라고 명 내리고
전성기로 돌아온 잇신하고 늑대하고 같이 손 잡고 침공한 내부군 싸그리 청소하고 아시나 다시 부흥시키고도 남았을듯
다 늙고 병 걸려서 죽어가는 잇신 하나 때문에 내부군이 대놓고 침공을 못할 정도였는데
전성기로 돌아온 잇신이면 소식 알려지자마자 아시나군 사기도 확 살아나고 전성기 잇신이랑 늑대가 하드캐리해서 전세 역전 가능할텐데
그럼에도 굳이 부작용 심한 용운의 힘 쓰겠다고 세키로랑 싸운거 보면 잇신은 아시나국을 위해서 이미 할만큼 했었고
아시나를 부흥시켜야 한다는 마음보다는 전성기로 돌아온만큼 수많은 강자들을 베고 실력이 정점에 달한 세키로랑 꼭 겨뤄보고 싶다는 무인으로써의 호승심이 더 우선순위에 있었던것 같음 암만봐도
용윤에 집착한거 미안하다고 사과 (용윤의 힘을 사용하며)
죽기전까지는 그랬겠지 근데 죽고나니까 손자가 불쌍하네? 하고 싸운거일듯
잇신이 전투광이라 손자핑계 대고 싸운것도 있을거임
그거 오피설 설정으로 잇신은 늑대를 기특하고 대견하게 느끼면서 동시에 죽기전에 꼭 겨뤄보고싶은 라이벌로 생각한다 했음 자기 손주가 개문으로 죽으면서 부탁했을때 전성기의 몸상태로 늑대랑 겨뤄보고싶어서 다시 살아난거라고 보면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