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와같은 철성에서 적납석을 긋고 기다리다가 소환됐는데 눈앞에 있던건 용체석 3형제
두들겨맞겠구나 하고 죽음을 각오했는데 셋이서 인사 제스쳐를 하더니 동시에 항아리 의태를 하는거임
그렇다.. 야바위를 하잔 것이었다.. 셋은 존나 혼미하게 자리 바꾸다가 멈췄음
호스트를 고르면 살아남지만 백령을 고르면 존나게 두들겨맞는거임
뇌를 존나게 굴리며 앞으로 제스쳐를 취했지만 당연히 틀리고 존나게두들겨맞고 화톳불로 사출당함
다음에 적납석 긋고 불려갔더니 이번엔 팅커벨이란 닉 쓴 새끼들이 나비셋, 독창 쌍수들고 뒤질때까지 찔러죽이더라
피빞은 역시 꼴이 제일 재밌음
꼴 그곳은 대체.....
ㅋㅋㅋㅋㅋ
독창쌍수 씨발 ㅋㅋ
씹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