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릭은 자기 팔 자르고
불의 거인도 자기 다리 뽑고
얘는 칼로 자기 손등찌르고 잇네...
기괴하고 멋지니까
접목할 자리 만드느라 불의 신께 제물 바치느라 죽음 봉인했던 장신구가 하필 손등에 있어서
기괴하고 멋지니까
접목할 자리 만드느라 불의 신께 제물 바치느라 죽음 봉인했던 장신구가 하필 손등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