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끝날 때 기억 잃은 라프가 "그게 사실이야 할멈?"이라고 물으면 퇴적지 노파가 "글쎄, 이건 그저 이야기야, 난 떠돌던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는 늙은이일 뿐이지."
이런 식으로 뇌피셜스러운 걸 강조해주면 좋겠다. 그윈돌린이랑 요르시카도 아니고 무명왕이 필리아놀 때문에 배신한건 너무 아니자너
이런 식으로 뇌피셜스러운 걸 강조해주면 좋겠다. 그윈돌린이랑 요르시카도 아니고 무명왕이 필리아놀 때문에 배신한건 너무 아니자너
- 우리들의 포식의 때다
무명왕이 누구니.....
한때...남들과 다른길을 찾던...신입니다..
ㅋㅋㅋㅋ -BORNFIRE LIT
ㅋㅋ이런거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