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가 이루려고 하는 달의 세기를 기다리는데 정작 멸망한 이유는 암흑마술을 쓰다 아스테르를 소환해서임
연관점은 라니에게 차가운 마술을 알려준 사람이 녹스인이라는건데 그거 하나로 녹스텔라가 달의 세기를 바라나?
아니면 라다곤이랑 전쟁할 때 카리아의 동맹이었을 수도 있고
노크론이 쌍둥이도시라고 했으니까 얘네도 암흑마술 쓰다가 멸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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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우선 녹스텔라는 암흑 메타 돌리다가 거대한 의지랑 아스테르(암흑이 아마도 배후?)에게 ㅈ된거 맞음. 암흑이라는게 중력의 근원이여서 별을 끌어오는 힘이 있어서 그걸 이용해 달의 세기를 이루려고 했던 걸꺼임.(죄의 별은 발견에 성공했지) 원래도 지상에 있었으니 교류도 있었을듯.
우선 녹스텔라는 암흑 메타 돌리다가 거대한 의지랑 아스테르(암흑이 아마도 배후?)에게 ㅈ된거 맞음. 암흑이라는게 중력의 근원이여서 별을 끌어오는 힘이 있어서 그걸 이용해 달의 세기를 이루려고 했던 걸꺼임.(죄의 별은 발견에 성공했지) 원래도 지상에 있었으니 교류도 있었을듯.
문제는 그 이후 아스테르 운석 폭격 맞아서 땅속으로 가라앉아서 ㅈ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