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하다가 전도받아서 프롬겜 하는 사람 많음?

솔직히 몬헌은 몹한테 달려가는거 금방이라 확실히 와일드헌팅이라는 느낌이 강한데  


프롬겜은 처음에 길찾는데 시간 너무 오래걸려서 힘들었음 


스토리도 잘 모르겠고 


그리고 몬헌은 몹이 존나 불친절하고 흉악해서 그렇지

 
파트너로 고양이나 강아지같은 귀염뽀짝한 애들이 사냥마다 따라나와서 


옆에서 존나 해맑게 "주인님! 힘내라냥!"하는 느낌이라서 진짜 힘이 남 



근데 프롬겜은 하나같이 어둡고 습하고 무섭고 그래서 공포게임 하는 느낌이라 진짜 진짜 무서웠음


게다가 입문작이 블본이어서 더 그랫음; 너무 무서웟어 


그래서 적응 하는데 힘들엇음 

게임하다가 무서워서 접어뒀다가 다시 6개월정도 후에 다시 꺼내서 하다가 또 무서워서 집어넣고 그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