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질문으로 답해서 미안하지만 게임이 말하고자 하는게 이런 식이야
주인공이 어떤 관점으로 황금률을 보았는지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거든
익명(182.214)2023-11-20 21:02
답글
어찌됐든 내 사명은 왕이 되는것 = 일반엔딩
황금률이 완전하지 않은 이유에 관심을 가졌다면 = 금가면의 황금률 완전 수복엔딩
황금률이 거부했던 부정적인 다른 개념을 차별하지않고 같은 축복으로써 편입 시키겠다 = 죽음수복 & 저주수복
익명(182.214)2023-11-20 21:04
답글
별의세기랑 미친불은 아예 황금률 거부니까 뭐 이건 다른 얘기
익명(182.214)2023-11-20 21:06
답글
친절한 답변 ㄱㅅㄱㅅ 나무위키도 쫌 찾아봐야겟네 - dc App
익명(112.158)2023-11-20 21:07
영생인데 백금인이면 그 삶이 행복할까
처음(whoblindly3)2023-11-20 21:02
답글
백금인은 죽어도 싸다
익명(182.214)2023-11-20 21:07
답글
아앗... - dc App
익명(112.158)2023-11-20 21:07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07 11:17
답글
근데 스톰빌에 죽어가는애들도 황금률백성 아님?? 얘네는 왜 오히려 고통받는거임 ㅠㅠ - dc App
익명(112.158)2023-11-20 21:10
답글
익명(112.158)2023-11-20 21:12
지금 주인공이 도착한 틈새의땅은 세상을 유지했던 규율이 붕괴되어있는 상태임
엘든링이 부서져서 황금률의 축복을 받지못했던 죽음에 사는자들이나 흉조들이 세상에 등장하기 시작했음
원래는 황금률은 완전하다고 믿었던 규율이라 위에 말한 축복에서 벗어난 존재가 알려지면 안되는 세상이었음
익명(182.214)2023-11-20 21:14
답글
거기다가 데미갓들이 엘든링을 서로 차지하겠다고 파쇄전쟁을 일으켰는데
그 어느누구도 승리하지못했음 그래서 거대한 의지와 두손가락들 조차 데미갓들을 버렸음
세상에 죽음의 룬도 풀려났기 때문에 죽음이라는 개념도 생겼고 축복도 사라져서 데미갓들이 죽기 시작한 세상임
익명(182.214)2023-11-20 21:15
답글
현재 틈새의땅은 중세 아포칼립스라고 보면 됨
익명(182.214)2023-11-20 21:15
답글
흉조같은게 알려지면 안되는게 아니라 있는건 개나소나 알지만 황금률에 포함되지 않으니 힘으로 패죽여서 없애는거였음
익명(117.111)2023-11-20 21:16
답글
로데일 지하에 숨기려고 버린거 아님?
뭐 암튼ㅋㅋ 자세하게는 암튼 그렇다네
익명(182.214)2023-11-20 21:17
답글
거인전쟁같은게 딱히 비밀취급도 아닌 것 같고 그냥 고드프리나 라다곤이 들이박아서 죽이는 체제임
익명(117.111)2023-11-20 21:17
답글
하수도에 버리는건 뿔자르고 죽여버려야 할 장애인을 왕족이랍시고 안죽이고 몰래 살려두려고 버리는거임
익명(117.111)2023-11-20 21:19
답글
?? 흉조중에 왕족은 둘뿐이잖아
익명(182.214)2023-11-20 21:21
답글
흉조의 태아랑 왕가의 흉조의 태아 설명 읽어봐라
익명(117.111)2023-11-20 21:24
황금률 = 엘데의 짐승이 운영하는 통치, 운영체제 같은것. 과거에는 완벽에 가깝던 황금률은 담당자 마리카의 돌발행동을 시발점으로 황금률은 박살났다고 판단, 엘데의 짐승은 빛바랜자들을 시켜서 흩어진 권한을 되찾고 정상화 시키려고 함
익명(tk91aijsl8lg)2023-11-20 21:17
답글
죽음 없는 영생은 저주라고 판단한것이 라니고 이 생각에 동의하여 필멸의 세상을 추구하는것이 별의세기, 삶과 죽음의 공존을 추구하면 동침의 피아, 황금률의 근본적 문제는 신이 인간처럼 희노애락을 느끼는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판단한것이 금가면엔딩 이런식임
나무위키 ㄱㄱ
영생이 주어졌는데 그 영생이 고통스럽다면 그건 좋은거야?
질문을 질문으로 답해서 미안하지만 게임이 말하고자 하는게 이런 식이야 주인공이 어떤 관점으로 황금률을 보았는지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거든
어찌됐든 내 사명은 왕이 되는것 = 일반엔딩 황금률이 완전하지 않은 이유에 관심을 가졌다면 = 금가면의 황금률 완전 수복엔딩 황금률이 거부했던 부정적인 다른 개념을 차별하지않고 같은 축복으로써 편입 시키겠다 = 죽음수복 & 저주수복
별의세기랑 미친불은 아예 황금률 거부니까 뭐 이건 다른 얘기
친절한 답변 ㄱㅅㄱㅅ 나무위키도 쫌 찾아봐야겟네 - dc App
영생인데 백금인이면 그 삶이 행복할까
백금인은 죽어도 싸다
아앗...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스톰빌에 죽어가는애들도 황금률백성 아님?? 얘네는 왜 오히려 고통받는거임 ㅠㅠ - dc App
지금 주인공이 도착한 틈새의땅은 세상을 유지했던 규율이 붕괴되어있는 상태임 엘든링이 부서져서 황금률의 축복을 받지못했던 죽음에 사는자들이나 흉조들이 세상에 등장하기 시작했음 원래는 황금률은 완전하다고 믿었던 규율이라 위에 말한 축복에서 벗어난 존재가 알려지면 안되는 세상이었음
거기다가 데미갓들이 엘든링을 서로 차지하겠다고 파쇄전쟁을 일으켰는데 그 어느누구도 승리하지못했음 그래서 거대한 의지와 두손가락들 조차 데미갓들을 버렸음 세상에 죽음의 룬도 풀려났기 때문에 죽음이라는 개념도 생겼고 축복도 사라져서 데미갓들이 죽기 시작한 세상임
현재 틈새의땅은 중세 아포칼립스라고 보면 됨
흉조같은게 알려지면 안되는게 아니라 있는건 개나소나 알지만 황금률에 포함되지 않으니 힘으로 패죽여서 없애는거였음
로데일 지하에 숨기려고 버린거 아님? 뭐 암튼ㅋㅋ 자세하게는 암튼 그렇다네
거인전쟁같은게 딱히 비밀취급도 아닌 것 같고 그냥 고드프리나 라다곤이 들이박아서 죽이는 체제임
하수도에 버리는건 뿔자르고 죽여버려야 할 장애인을 왕족이랍시고 안죽이고 몰래 살려두려고 버리는거임
?? 흉조중에 왕족은 둘뿐이잖아
흉조의 태아랑 왕가의 흉조의 태아 설명 읽어봐라
황금률 = 엘데의 짐승이 운영하는 통치, 운영체제 같은것. 과거에는 완벽에 가깝던 황금률은 담당자 마리카의 돌발행동을 시발점으로 황금률은 박살났다고 판단, 엘데의 짐승은 빛바랜자들을 시켜서 흩어진 권한을 되찾고 정상화 시키려고 함
죽음 없는 영생은 저주라고 판단한것이 라니고 이 생각에 동의하여 필멸의 세상을 추구하는것이 별의세기, 삶과 죽음의 공존을 추구하면 동침의 피아, 황금률의 근본적 문제는 신이 인간처럼 희노애락을 느끼는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판단한것이 금가면엔딩 이런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