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얼어있고 큰 용 뼈 있는 성이었나 어디서 눈내리는 맵 진행하다가 왕의 펫인가 뭔가 하는 보스 만났음.
처음엔 하나도 안보여서 버근가 했는데 버그 아니더라.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으면 깰 방법을 마련해 놨겠지 하면서 트라이 시작함.
처음엔 그냥 또 꼴-한줄 알고 ㅈ같은 보스구나 했는데
안보이는거 치고는 상당히 보스전이 재밌었음.
땅에 일어나는 먼지랑 소리 크기로 위치도 대략적이나마 추측할 수 있었고, 울음소리같은걸로 접프공격하기 전에 눈치 챌 수 있음.
얼음결정 만드는 마법쓸때는 모습도 조금 보여서 딜넣기
좋더라.
ㅈ같은 돌진공격인지 뭔지는 피하기 너무 힘들어서 돌진할거같으면 그냥 방패 들었음.
아무튼 의외로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도 않았고, 여러번 트라이 하니까 대충 위치도 짐작 갔던대다가, 깰만한 구석도 잘 만들어놨다고 생각해서 몇십트 박고 잡은다음에 성취감이랑 재미가 폭발했었음.
내가 나름 소울류같은걸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해서 남들은 몇트했나 궁금해사 찾아보니까 무녀의 눈까린지 뭔지 있으면 보인다며? ㅅㅂ 이런건 NPC대사에 힌트라도 줘야하는가 아님?
처음엔 하나도 안보여서 버근가 했는데 버그 아니더라.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으면 깰 방법을 마련해 놨겠지 하면서 트라이 시작함.
처음엔 그냥 또 꼴-한줄 알고 ㅈ같은 보스구나 했는데
안보이는거 치고는 상당히 보스전이 재밌었음.
땅에 일어나는 먼지랑 소리 크기로 위치도 대략적이나마 추측할 수 있었고, 울음소리같은걸로 접프공격하기 전에 눈치 챌 수 있음.
얼음결정 만드는 마법쓸때는 모습도 조금 보여서 딜넣기
좋더라.
ㅈ같은 돌진공격인지 뭔지는 피하기 너무 힘들어서 돌진할거같으면 그냥 방패 들었음.
아무튼 의외로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도 않았고, 여러번 트라이 하니까 대충 위치도 짐작 갔던대다가, 깰만한 구석도 잘 만들어놨다고 생각해서 몇십트 박고 잡은다음에 성취감이랑 재미가 폭발했었음.
내가 나름 소울류같은걸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해서 남들은 몇트했나 궁금해사 찾아보니까 무녀의 눈까린지 뭔지 있으면 보인다며? ㅅㅂ 이런건 NPC대사에 힌트라도 줘야하는가 아님?
가끔 투명아바 깨는 뉴비들도 있지만 이건 너무 컨셉이노
응 아니야 51시간한 뉴비야
거짓말하지마ㅋㅋㅋㅋnpc가 친절하게 돌아가라고 하는데 그걸 돌진했다고?
ㄹㅇ임? 난 그딴거 못들은거 같은데 오히려 잡으니까 뭐 해방시켰다고 고맙다고 했던거같은디
아니 ㅅㅂ 진짜로 돌아가라고 했었다고? 왜 기억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