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기원의궁부터 쭉 달려서


용의귀향 엔딩으로 끝냈음


소감 3줄 요약


1. 특유의 전투 손맛이 착착 감기는게 프롬겜 중에서 제일 재밌었음


2. 중간중간 위키 공략이나 갤럼 훈수 없이 진행하기 힘들때 스트레스 존나 심했음 ㄹㅇ


3. 그래서 세키로2 내줄거냐 미야자키 빡빡이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