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아무도 없는데 어디서 갑자기 파란 비눗방울 같은게 천천히 날아오더만 팡 하고 터지니까 갑자기 언제 있었는지 앞에서 용 머리가 튀어나오면서 한 방에 집어삼킴 닉이 Peny 뭐였던거 같은데
신비법사 컨셉 암령이군
진짜 ㅈㄴ 깜짝 놀랐음 거품 터지니까 갑자기 입이 나오길래 패닉롤하다 뒤짐
용-물기
그건 그냥 암령이쟈나ㅑ
하수구에 그 광대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