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조그만한 염소들이랑 해골바가지 두명이 좀 무서웠는데 안싸우고 들어가서 보스 잡았어요!!! 보스도 멋지고 이 포즈 진짜 멋있어요 ㅎㅎ
뭔진 모르겠는데 자기들 끼리 싸워대길래 멀리서 어떻게 공격하나만 좀 봤더니 대충 알겠더라고요 죽을 뻔 하긴 했는데 다행히 안죽고 잡았네요 에스트도 5개인가 밖에 안 남았었
는데 그래도 다행인게 뒤에서 찌르기도 되고 패링도 되고 때리면 경직 걸리더라구요... 물론 무서워서 한번만 했지만;; 해서 깼네요 뒤에서 찌르고 강공격 2번 하고 구르니까 안전
하더라고요... ㅎㅎ 드디어 친구가 추천해준 팔란의 대검 쓸수 있겠네요!! 근데 장작이라 해서 소울이나 다른거 뺐는 줄 알았는데 목을 잘라서 올려 놓네요;;; 주인공 인성이;;
볼드체시발
이거 요구치 왜이래요;;; 근력 위주로 갈려했는데 기량도 잔뜩 올려야 하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