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 요약) 강화클럽 혼돈변질하고 아노르론도 도착
마침내 2개의 종을 울리고 신들의 도시에 도착한 1렙선불자
이곳의 이름은 애널의 론도. 등만 보면 뒤잡 꽂으려 하는 게이들의 성지라고 한다. 심지어 은기사까지도 뒤잡을 노리는 무시무시한 곳이다
도착하자마자 반겨주는 에스트강화재료 (진)
컷신으로 리마뽕 치사량을 주입받은 뉴비는 바로 올렸다 떨어뜨리기를 당하는데, 그 첫번째가 바로 정상적인 진행 경로로 볼 수 없는 저 진행 경로고,
두 번째는 뒤지게 좁은 천장 발판에서 몹과 싸우며 진행하는 구간이다
세 번째는 대궁 구간이고
뭐 익숙해지면 금방 돌파하고 별 문제 안 되는 곳이지만, 뽕 치사량 주입 받은 뉴비에게 바로 절망을 안겨준다는 것에서 미야자키의 변태적 성향을 엿볼 수 있다
미친새끼
암튼 무난하게 필드를 뚫고 성 내부에 들어온 1렙선불
오랜만에 솔라를 만날 수 있었다
아노르론도 비밀벽 뒤에 있는 사교의 클럽을 주웠다
이걸 나중에 다운그레이드하면 신성 클럽 5강으로 만들 수 있는데, 나중에 묘왕 니토 잡을 때 도움이 될 거다
오오 곧 만나러 갑니다
아노르론도에서 만난 거인 대장장이
몇번 대화를 나누었을 뿐인데 친구라 해주는 거 보면 참 착한 아이인 것 같다
친하게 지내요 우리
아아니 실수로 화염구슬이!!!!!!!!
실수해버린 덕에 거인 대장장이의 목추를 얻을 수 있었다
가지고 있는 빛쐐를 이용해 목추를 풀강까지 땡겨주었다
목추가 벼락뎀도 있고 깡딜도 센 편이라 1렙런 캐릭터 최적화 무기라고 할 수 있다. 요구 스탯도 양잡하면 사용할 수 있는 정도고
이제 아노르론도의 보스를 잡을 차례다
영체 소환은 게이가 아니다. 솔라는 참는 게 이상한 거다
온슈타인은 목추 약공 2방이면 경직을 먹는다
스모우 어그로 분산만 잘만 되면 거의 무한 그로기를 걸 수 있다
그리고 딜? 딜 존나 잘 들어간다
스모우는 약공 3방을 먹여야 경직이라 막 지르긴 힘들다
하지만 존나 센 깡딜 앞에선 경직 따위는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온슈모우 1트컷 성공
AMAZING CHEST AHEAD
AMAZING CHEST AHEAD
AMAZING CHEST AHEAD
AMAZING CHEST..
그위네비어로부터 왕의 그릇을 하사 받은 1렙선불
이제 화톳불 전송이 해금되며 본격적으로 본편 중반부에 진입하게 된다
이제 이자리스거인묘지작은론도공작서고회화세계 돌 생각 하니까 존나 어지러운데 여기서 깔끔하게 겜종료 연재종료 마렵네
아아아니 또 실수로 화염 구슬이
오구오구 해주길 좋아하는 거유누나가 알고보니 보추넷카마?!
패리란 이렇게 하는 거란다
내 에스트 속에서 함께 살아가렴
보추컷
아노르론도에서 모든 볼일을 마치고 제사장으로 복귀한 1렙선불
왕의 그릇을 태초의 화로 문 앞에 바침으로써 대왕의 봉인을 해제하고 4개의 왕의 소울을 모을 준비를 마쳤다
가장 먼저 향하는 곳은 좆자리스
그 전에 쿠라나 스승님을 만나 주술의 불꽃을 풀강까지 강화해줬다
이자리스 유적에 도착해 커크도 잡고
무성의좆밥재탕보스 화염의 사제를 만났다
아니 뭔 1타 잘못 굴렀다고 뒤지냐
무성의좆밥재탕병신보스 컷
그리고 바로 이어서 지네데몬까지 잡아주었다
이야 이거 무기 딜 아주 만족스러워
지네데몬을 잡은 후 이자리스 최심부에서 솔라를 만났다
게이야 지하에서 태양을 찾으면 어떡하니..
내가 너의 미래를 바꿔 보겠다
원래라면 혼딸 계약을 맺고 인간성을 모아 저 문을 열어야 솔라를 살릴 수 있지만, 독 안개 주술을 사용한다면 문 열 필요 없이 문 너머의 태양충을 죽일 수 있다
솔라는 낭만이니까.. 살릴 가치가 있다. 그윈 때 꼭 데려가야지
본격적으로 용암이 끓어넘치는 이자리스 최심부
지나칠 정도로 넓은 맵에 공룡만 무성의하게 흩뿌려 놓은 게 참 볼 때마다 눈물이 난다
뭐 그래도 프투다보단 낫지, 그건 용암 그래픽 눈뽕 때문에 물리적으로 눈물이 나올 수밖에 없었는데
아잇 싯팔 공룡 이거 판정이 왜 이럼
喝!!!!!!!!!!!!!!! 또 화톳불을 환영의 벽 뒤에 숨겨놨느냐 미야자키
사실 시부야는 누구보다 전작의 전통을 따르려고 한 사람이 아니었을까
또 다시 만난 커크
항상 인간성을 가져다줘서 고마워
이자리스 내부에 있는 짧은 독늪 구간
이곳에는 붉은 쐐기석 덩어리와 붉은 쐐기석 원반을 주울 수 있다. 그리고 이곳의 카오스이터도 붉은 쐐기석 덩어리를 드롭하고
아잇싯팔진짜
암튼 붉은 쐐기석 덩어리를 전부 모았으니 혼돈변질 강화클럽도 풀강을 찍어줄 수 있게 되었다
벽 너머의 태양충을 독으로 말려 죽인 덕분에, 솔라가 태양충에 감염되지 않도록 시간선이 뒤틀렸다
나중에 엔딩 때 봅시다 친구
태양충 뚝배기 획득 완료
마침내 때가 왔다
프롬소프트웨어 최악의 보스 좆좆의 좆자리를 잡을 시간이
응 좆까 너는 보스라고 취급하기도 아까워
보스가 보스다워야 그만한 대우를 해주지, 안 그래?
그렇게 마무리된 이자리스
혼돈변질 강화클럽도 추가 노가다 없이 깔끔하게 풀강 찍어줄 수 있었다
그리고 못자리를 잡으면서 완료한 쿠라나 퀘스트
스승님의 엄마를 대신 죽여준 대가로 종결 주술인 화염태풍을 받았다
어 이렇게 말하니까 좀 이상한데
암튼 오늘은 여기까지
언젠가 계속
이자리스 폐허 공룡들은 옛날엔 근처가면 다 달려왓다 쟤들 잡기가 진짜 지랄같은데 다굴도 심해서 패치로 비선공 급으로 인식범위 깍아논거임
닥소 처음할때 저기 가서 공포의 공룡 샠기들한테 밟혀 뒤져본적 잇어서 잘안다 궁금하면 엑박 360, 플스3로 닥소 사서 패치 다 지우고 초기 버전으로 해봐라...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3890927
예전에
그거 관련해서 연재글 쓴 것도 있긴 한데
못자리 꼼수는 치사한게 아니라 지혜로운 것 저딴 보스에 시간 낭비할필요 없기 때문에... - dc App
솔라를 살리고 가네 개추
혹시 했던 애들 다 죽이고 가네 역시 쭀의 선조
지네데몬방 다음에 솔라 만나면 거기서 솔라 분기 정해진다던놈 있었던거 같은데 개소리였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