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다가
소환 사인 있길래 소환했더니 앞에서 몹 다 썰면서 다음 화톳불까지 쭉 깨주시네;
움직임이 너무 플레이어 움직임이긴 해서 사람 느낌 나긴 했는데
'영체'라고 되어있어서 내가 도우미 소환하는 엘든링 영체랑 헷갈리기도 함..
거기다가 이름도 너무 npc같은 Arc1ane Guardian;
아무튼 사람 같긴 해서 마지막에 다음 화톳불 앞에서 감사 인사 제스처 하긴 했음..
그 뒤로 사라짐..
플레이어 맞죠?
걸어가다가
소환 사인 있길래 소환했더니 앞에서 몹 다 썰면서 다음 화톳불까지 쭉 깨주시네;
움직임이 너무 플레이어 움직임이긴 해서 사람 느낌 나긴 했는데
'영체'라고 되어있어서 내가 도우미 소환하는 엘든링 영체랑 헷갈리기도 함..
거기다가 이름도 너무 npc같은 Arc1ane Guardian;
아무튼 사람 같긴 해서 마지막에 다음 화톳불 앞에서 감사 인사 제스처 하긴 했음..
그 뒤로 사라짐..
플레이어 맞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글이름 아니면 다 사람임
ㅇㅇ 똥3 한국어로 한다면 npc영체는 다 한국어임
대체 왜 저기에 그은걸까
진짜 왜 저기에 그은거야 ㅋㅋ
아 한글 아니면 다 플레이어군요.. 말로만 듣던 소울식 조용히 와서 돕고 조용히 떠나기 받아보니까 진짜 인상 깊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