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동안 유지된 조선이 왕이랑 신하들의 헛짓거리와 외부 세력들의 개입으로 씹창남(파쇄전쟁)
그러자 나름 지식인들이 모여서 어찌할까 고민하고(빛바랜자)
누군가는 일본, 누구는 청, 누구는 러시아, 누구는 미국을 받아들이자며 서로 싸움(엘데의 왕)
근데 다른 누구는 조선 걍 뒤엎고 새로 나라 만들자 하고(라니 엔딩)
다른 미친 놈들은 국가 조까! 하면서 싹다 조지고 소말리아같은 만인의 투쟁으로 개박살나는걸 주장(미친불 엔딩)
대충 이런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