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싹 흝으면서 미니던전 같은거 싹 클리어 하는 중인데

도읍 로데일 아직 안들어갔고 그 하위 단계의 나머지 지역은 다 밀었음


지금까지 하면서 좀 인상깊었던게 그중에서 이거 3개


1 케일리드 영령들의 지하묘지 

2 흐느낌의 반도 꼬챙이들의 지하묘지 

3 케일리드 작은 황금나무 지하묘지


꼬챙이랑 작은 황금나무 미니던전은 기믹이 좀 비슷한 편인데 

꼬챙이 쪽이 좀 친절한 편이라 느꼈음 

갈래길 끝에 지름길도 그렇고 숨겨진 기믹을 알아봐주세요! 하는 느낌으로 어필해주는 느낌이었음


지금까진 만족스러워서 도읍 로데일 쪽도 기대된다


그리고 혹시 재밌다고 느낀 던전 같은거 있으면 공유 좀 해주셈

맵 밀면서 놓친거 있나 싶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