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갔을 때 휘석먹으면서 버텨볼라다가 뒤지고
공략법 깨닫고 바로 휘우석 장착해서 휘우석 먹으면서 2트만에 잡았음
이런 게 다크소울의 묘미인 것인가..
이제는 진짜인지 컨셉인지도 헷갈리는 괴담들
이제는 진짜인지 컨셉인지도 헷갈리는 괴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