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셀렌
부족한 나지만 왕 되라고 응원해주고 실패해도 거둬줄 수 있다는 말... 왕 되러 가는 길에 이미 학원 대표로서 충성하겠다고 휘석 크리스도 주고
이 삭막한 놈들 사이에서 한 줄기의 빛인데 왜 이렇게 끝내는거냐...?? 구 된거 풀고 치매걸린 레날라 쳐내고 학원 바로잡고 라다곤-레날라 포지션 2세대로 가자 ㅇㅇ;
2. 말레니아
애초에 왜 싸워야 하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음... 그냥 대화로 풀면 안되나? 몸의 대화면 더 좋음 ㅇㅇ; 키큰데 그 와중에 볼륨있어서 진짜 미치겠음...
말투도 젠틀하고 나사 하나씩 빠져서 공격적인 다른 애들과 달리 이성은 보임 내가 모그 잡았으니 미켈라도 같이 데려오고 말 충분히 통할거 같은데 ㄹㅇ
모그랑 말레 엔딩 있었다는거보면 뭔가 짜쳐서 쳐낸듯 - dc App
ㄹㅇ임?? 모그는 싫은데 말레는 좋당
따지고보면 멜리나 보다도 먼저 퀘스트 라인있는게 바레자나 즉 모그를 모시는 피의 귀족엔딩이 있었대 그거 갠적으로 잼나보이던데
오 흥미롭다 모그윈 애들은 정이 안가지만 스토리가 거기도 있었다면 달랐겠지 라니만 섬기는거 말고 다른 애들도 있으면 재밌었겠네
삭제 이유가 아마 빛바랜자는 왕이 될 인재고 엔딩도 명목상으로 왕이 되어야 되는데 데미갓들을 모시는 엔딩은 왕이 되는게 아니라서 그런거 같음
근데 라니도 모시는거잖아 뭐 상하보다는 그냥 각자 일 하는데 이해관계가 겹치다가 맞아버린거에 가까워서 노골적으로 모신다는 느낌은 아니라 괜찮은가 하긴 고드릭같은애들은 왕-신 구도 되면 지 맘대로 하겠네
라니는 모신다는거보다 일단 겉으로나마 이어져서 "엘데의 왕은 신급 존재와 결혼을 해야한다"라는 조건이 맞아서 그런듯? 실제로도 라니가 "나의 왕 혹은 남편"이라고 언급하지 하수인 취급하지 않자나 본인이 왕이 될 목적도 없고 반면 다른 놈들은 자기가 왕 혹은 군주라고 칭하며 주인공에게 넘겨줄 생각 없으니 삭제할수 밖에없지
버필로엔딩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