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서 sd버전의 말레니아를 잡고 있었는데

말레니아가 물새난격을 쓰다가 열린 창문사이로 쏙하고 빠져버림

그래서 내가 "아 쓰레기 길가에 함부로 버리면 안되는데" 하면서 창문 밖을 내다봤는데

말레니아가 여전히 물새난격 지랄하면서 차도로 날아가버린거임

그러다가 버스에 깔렸는데 무슨 돈까스 고기가 터진것처럼 뿌직하고 짜부대서 죽엇음ㅠ

그래서 내가 황급히 뛰쳐나가서 아 길가에 쓰레기 버려서 죄송합니다 하면서 쓰레받이로 쓸어서 쓰레기통에 버렸더니 

요즘 보기드문 착하고 정직한 청년이라면서 사람들이 칭찬해줌ㅋㅋㅋ

그라고 깻는데 시발 이거 뭔 꿈이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