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귀는 빙빙 돌면서 잡았는데 야마구치 텐겐이라는 사무라이 왤케 어려움? 주변 잡몹 총잡이부터 잡고 나머지 쫄 다 짜르고 인살로 피 한번 까고 해도 어렵네 ㄷㄷ
이거 어깨로 치는 패턴이 진짜 피할 틈도 없이 들어오고 ㅈㄴ 도망가면서 표창 던져도 피는 쥐똥만큼 까지고 패링을 실수 하면 걍 뒤졌다는 느낌인데 중보가 이정도면 보스는 어케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