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도달하니까
이곳이 벽밖의 설원 엘든링 버전인가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별거 없었음...
이 웅장함은 언제다시 느껴볼 수 있을까..
ㄹㅇ 없는게 오히려 간지임 그래서 난 이자리스 좋아함
ㄹㅇ 없는게 오히려 간지임 그래서 난 이자리스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