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 신앙캐, 주술캐, 마법캐 해보려고 해도 막상하면 재미가 없네
이유가
1. 결국 근접무기 써야 될 타이밍이 많이 나옴 주문 캐스팅 할 시간에 칼질 쇽쇽하면 뒤지는 경우가 더 많아서
2. 그리고 보스전에서
2-1 빌드 장점 살리려고 멀리서 마법 던지면서 하자니 거리 벌리면 보스 패턴이 단순해져서 재미가 없어지고,
2-1. 붙어서 그 캐스팅 긴거 쓰자니 애초에 주문은 dps가 ㅂㅅ이라 이럴거면 그냥 근기 올리지 하고 현타옴
난 그냥 주문은 버프용으로만 써야할 듯 ㅋㅋ
이유가
1. 결국 근접무기 써야 될 타이밍이 많이 나옴 주문 캐스팅 할 시간에 칼질 쇽쇽하면 뒤지는 경우가 더 많아서
2. 그리고 보스전에서
2-1 빌드 장점 살리려고 멀리서 마법 던지면서 하자니 거리 벌리면 보스 패턴이 단순해져서 재미가 없어지고,
2-1. 붙어서 그 캐스팅 긴거 쓰자니 애초에 주문은 dps가 ㅂㅅ이라 이럴거면 그냥 근기 올리지 하고 현타옴
난 그냥 주문은 버프용으로만 써야할 듯 ㅋㅋ
주문 딜은 그나마 뇌격이 밀리캐 따라감 - dc App
3? 엘든링?
엘 - dc App
그 고룡의 뇌격인가로 1만딜 뽑는거 말하는건가?
ㅇㅇ 풀버프 아니어도 탈리만으로도 큰몹 상대로 1~1.5만은 띄움 - dc App
딜타임이 더 빡세서 난이도 더 높은거같음
그게 2-2번 상황인데 딱 붙어서 주문 캐스팅하고 있으면 이럴거면 그냥 칼질하는게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듬 그렇다고 주문이 밀리보다 쎈 것도 아니고 뭔가 성취감이 없음
ㄹㅇ 밀리캐에 비해 그로기가 잘걸리냐? 그것도 아님
ㄹㅇㅋㅋ 뭔가 노력을 하면 차별성이 있어야 성취감이 생기는데 그런게 없음
그렇게 다들 아줄싸개로 흑화하는거야
난마술캐키워보니 재밌던데 2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