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 레아루카리아? 진행중인데 학원말고도 그냥 어딜가든 말라비틀어진 시체가 많은데 이런 이유가 있음? 살아있는 애들은 그냥 시체들 널부러져있는 학원에서 살고 그런건가 게임 설정을 모르겠네
반은 망한 세계관이라 시체 정리하는 놈들이 없데
어
플레이어 시작 이전에 틈새의땅에 엄청 큰 전쟁이 몇 번 있었는데
그 전쟁의 여파로 거인들이 모두 죽어서 거인들의 유해는 엘나스 같은 곳에 쌓여있고
괴기하게 변한 생물들은 대부분 질병&저주로 인해 괴물로 변한 인간들
고맙다 게이야 살아있는 몹들을 정상인으로 생각했는데 댓글 보니까 납득이 되네
그리고 길마다 보이는 시체들은 플레이어 시점 기준으로 가장 최근에 발생했던 데미갓들이 자신들의 병력을 일으켜서 서로 싸웠던 파쇄전쟁에 참여했거나 병사 & 휘말린 민간인의 시체들
혹은 전쟁 이후 아인들과 같은 타종족에게 죽었거나 약탈을 일삼는 용병무리에 의한 피해도 많고 고드릭처럼 접목을 위해 인간을 수집하던 놈들도 있으니 시체가 쌓일 수 밖에 없음.
세계가 리마처럼 반쯤 망해가지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