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델 회화세계에서 퇴적지, 고리의 도시까지 이어지는 서사가


만약 재의 귀인이 사명을 내팽겨 치고 다른 길로 센 경우의 평행우주 스토리라고 생각해보면 더 흥미진진해지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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