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겜은 옛날 부터 좋아했는데
작년말부터 금전적인 여유가 생겨서

프롬겜도 몇개 지르고, 굿즈도 사면서
본격적인 관심이 생겼음.

그래서 DLC 기다리는 지금이 무척이나 설렘.
비록 2년이나 걸리긴 했지만, 뭔가를 기다린다는게

이렇게 좋은 거란걸 간만에 느끼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