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밀면서 생각이 바뀐게 필드 돌면서 보이는 경관 같은거 보다보면 서로 충돌 없이 자연스러운 월드가 굉장한 공을 들인 느낌이 들더라고
지역 부분 넘어갈때도 자연스러운 환경의 변화가 느껴진다고 해야되나 다른 소울 필드마냥 떡 하고 테마가 바뀌는 느낌이 아니라 이지역은 화산이 있어서 이 지역은 고원지역이라 이런느낌으로 바뀌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게 어색하지 않음 케일리드만 빼면 여긴 뭐 스토리상 설정이 잇으니까 ㅇㅇ;
그래서 드는 생각이 어차피 엘든링 첫 트레일러 공개당시엔 솔직히 다들 아무생각 없다가 뽕치사량 맞은건데
좀 더 여유롭게 개발해서 에셋재활용 줄이고 독자적인 몹 구현 하고 필드나 묘지나 동굴 구성같은거 가다듬었으면 어땠을까 싶네 ㅇㅇ..
DLC가 기대되는 이유
좀 더 여유롭게 개발했으면 갤 망했음..
지금도 dlc에 다들 미쳐있잖음 ㅋㅋ
뭘 망해 그때 소울 씹고뜯고 하고있었던거는 일상이였는데
그건 일정이 나와서 존나 감질맛 나는거지 엘든링 첫트레일러 공개됐을땐 뭐? 소울류 오픈월드 하면서 걍 뽕 들어간것 뿐이야..
소울 씹고 뜯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발매 연기된다 했을 때 다들 미쳐있었던 걸로 기억함 ㅋㅋ
야다림의 코 존나 외치긴 했는데.. 뭐..
코로나때문에 개발에 영향 갔는데 여기서 더 미뤄봤자 크게 바뀔거 없음
개발을 오래한다고 좋은게 아님
큰틀이야 똑같겠지만 디테일적인 측면에선 더 가다듬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임
상호작용이랑 기술력이 아쉽긴 해도 나름 월드는 잘 만들었지. 프롬도 첨부터 다 잘할 수는 없으니 선택과 집중을 잘했다고 봄
이게 맞다생각함 자기들이 잘하는건 뒤로 제쳐두고 못하는거 안해본거 부터 엄청 가다듬은 느낌?
미야자키가 이걸 더 가다듬을 인간이었으면 우린 이제서야 다크소울3를 하고있었을것
이게맞다
그런?가
동굴 말하니깐 갑자기 생각나는건데 동굴은 그 마술땅 먹는 그 동굴 컨셉의 동굴이 더 많았으면 싶었음. 죄다 그냥 바위굴밖에 없어서
맵 그냥 싹 도는 성격인데 동굴이나 묘지 다 돌아다니면 걍 존나 짜침.. 구성이 다 똑같아서
첫 시도 치고는 개좆되게 잘한거 맞음
출시당시에 했을때는 개 병신같다만 생각했음
구성이나 비주얼은 좋앗는데 솔직히 오픈월드랑 소울류 자체가 별로 안맞는거 같음 굳이 이렇게 만들 이유가 잇나?? 이 느낌
나도 딱 이 느낌
레거시 던전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꺼 같은데 이런 면에서 뭔가 디테일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지
원래 처음은 좆망해야되는데 하드유저부터 라이트유저까지 다잡았기때문에 잘만든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