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에 저항한다며


보통 창작물에선 그런 내면의 부정적인 힘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거 아님?


대표적으로 루드비히 있잖음 1페가 야수였는데 2페에서 인간정신되는거


근데 말레니아는 암만봐도 싸우다 안되니까 추하게 치트키 꺼낸 느낌인데


이게 어째서 인간찬가랑 연결되는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