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에 저항한다며
보통 창작물에선 그런 내면의 부정적인 힘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거 아님?
대표적으로 루드비히 있잖음 1페가 야수였는데 2페에서 인간정신되는거
근데 말레니아는 암만봐도 싸우다 안되니까 추하게 치트키 꺼낸 느낌인데
이게 어째서 인간찬가랑 연결되는지 의문
부패에 저항한다며
보통 창작물에선 그런 내면의 부정적인 힘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거 아님?
대표적으로 루드비히 있잖음 1페가 야수였는데 2페에서 인간정신되는거
근데 말레니아는 암만봐도 싸우다 안되니까 추하게 치트키 꺼낸 느낌인데
이게 어째서 인간찬가랑 연결되는지 의문
귀부기사가 다 그렇죠
걍 빨고싶으니까 이유 대충 만들어서 붙인거
근데 또 부패쓰고 죽나 안쓰고 죽나 같은결과면 부패에 도박이라도 걸어볼듯 어차피 죽을거라면 - dc App
이게 맞지
걔들도 싫어하는 애들은 가루가 되게 까더라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는 밀리센트가 가져갔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