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일을 해낼려고 정복사업에 나서는 네펠리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그녀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그녀에게 모든 것을 바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그렇게 자신이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것을 증명해나가면서 그녀에게 우월함을 증명하고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동료로서 왕임에도 부하 취급하지 않고 동등하게 봐주는 네펠리에게 점점 낭만스럽게 대시하면서
그녀 안에 있는 소녀를 자극해 네펠리 안에 왕이여도 부정할 수 없는 수준의 사랑을 만들어내고 싶다
정복 사업을 계속해서 성공시켜서 연 연회에서 공식적으로 그녀에게 청혼하면서 그녀의 마음을 완벽하게 정복하고 싶다
어느날부터 정복사업보다도 나라 제어가 더 힘들어져서 계속 고생하는 네펠리 옆에서 누구보다도 든든하게 있는 반려로서의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
그렇게 힘들 때마다 나한테 달라붙어서 응석부리는 귀여운 네펠리의 모습을 나만 보고 싶다
그런 날이면 누구보다 침대에서 거칠게 움직이고 끈적하게 달라붙어서 농밀한 땀을 흘리는 그녀의
겨드랑이를 핥고 싶다
똠양꿍 냄새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