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느낌의 반도에서 승강기타고 시프라강 처음 내려갔을때
개미굴에서 길잃었다가 부패호수 처음봤을때
라단전 혜성 연출
파름아즈라, 성수 처음 들어갔을때
라니 인형퀘 다끝내고 탑에 돌아갔을때
대가리 박살나서 600시간 갈아넣고 미련없이 접었는데 아직도 가끔 마렵네
흐느낌의 반도에서 승강기타고 시프라강 처음 내려갔을때
개미굴에서 길잃었다가 부패호수 처음봤을때
라단전 혜성 연출
파름아즈라, 성수 처음 들어갔을때
라니 인형퀘 다끝내고 탑에 돌아갔을때
대가리 박살나서 600시간 갈아넣고 미련없이 접었는데 아직도 가끔 마렵네
그냥 싹싹 훍고 가면 호수부터 정신병옴
흐느낌의 반도가 아니라 림그레이브 아니냐
나도 초회치 할때 느꼈는데, 오픈월드고 자시고 그건 둘째치고 배경, 연출 많이 개선된게 가장 눈에 띄었음
오픈월드 억까 보면 공감이 안감. 초회차때 진짜 아무데나 가도 새 지역 계속 나와서 진짜 미친거 아닌가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