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소가 존나 큰 얼음을 핥았는데 안에서 존나 큰 거인이 잠자고 있었대
그 소를 누가 낳았냐 or 그 거인은 누가 낳았냐 물어보면 그냥 태초의 존재라서 그냥 존재할 뿐임
모티브가 애초에 이지랄이라 스토리들도 머리로 이해하려하면 안대는거 같음
태초에 소가 존나 큰 얼음을 핥았는데 안에서 존나 큰 거인이 잠자고 있었대
그 소를 누가 낳았냐 or 그 거인은 누가 낳았냐 물어보면 그냥 태초의 존재라서 그냥 존재할 뿐임
모티브가 애초에 이지랄이라 스토리들도 머리로 이해하려하면 안대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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