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보다 다회가 틈새의 땅 관광에 더 어울린다는 느낌은 있는듯. 파밍도 1차적으로는 다 되서 컨셉플 하기도 좋고. 1회차는 사자베기 맞딜로 넘겼는데 2회차는 스스로 제약걸어서 구르기 플레이도 하고 슬라임도 떼고 하니까 꽤 다른맛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어차피 맵도 다 알겠다 걍 여기 뭐가 더있었나 슬슬 마실도 돌아보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