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린대로 했으면 더 재밌게 탐험했을텐데
2회차 해보니까 겜이 의외로 친절함 힌트도 많이 주고

난 라티나가 설원에 도착하면 나레이션 해주는것도
이번에 처음 알았네
이런것들 혼자 유추하고 탐험 했으면 정말 재밌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