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검 들고 깨려다가 도저히 못 깰 거 같아서 공략 보고 달의 펄션 먹은 다음에 양잡해서 겨우 깼음ㅋㅋ 이걸 어케 죽임? 이랬는데 막상 계속 트라이 하니까 패턴도 눈에 익고 성취감 지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