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975b7816ef236ed98bf06d4231d12a4168efddf4d1da920

지금 팔란성채 들어가려고 봉화 두개 끄고 남은 하나 찾는다고 에스트 다 빨아가면서 똥물깔린 늪지대 바닥에서 ㅅㅂㅅㅂ 거리면서 구르고 있었음

근데 눈 앞에 씨발 벼락떨어지듯이 별안간 눈깔 여드름마냥 툭 튀어나온 호로씨발개좆같이 생긴 독개구리 두마리가 점프뛰면서 내 면상에 토하길래 엄마 뱃속에서 나올때보다 더 우렁찬 소리로 울부짖으면서 모닥불로 돌려보내줄때까지 두 눈을 질끈 감음.. 진짜 개좃같은 겜이네 이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