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1회차 할 때 그 감정 되살아나면서 혹시 프롬이 지금 아무도 모르게 세키로2를 만들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상상하면서 혼자 설레하고 있음 

거의 로터로 방치플레이 당하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