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옵이랑 공략없이 횃불만 의지하고 혼자 돌파했는데 생각보다 쉬웠음 오히려 병자의 마을이 역겨운게 씹압승인듯 쓰레기바닥은 망자랑 큰 강아지랑 조용히 살고 있는 느낌이였어서 덜 요란한데 병자의 마을은 절대 종울리지 말라고 지랄발광하면서 선불자 방해하는거 같음
심지어 제밌음 - dc App
ㄹㅇ 탐험하는 느낌나서 재밌더라 갑자기 떨어지는 것도 이벤트같아서 웃기고
그뒤에 있는 검은계곡이 진짜임
거긴 진짜 쉴드못쳐주겠다 염병 지랄맵임
그냥 지나가는거면 평범한데 불 다 붙히는건 좆같음
ㄹㅇ
불 다 붙이는건 공략봐야겄더라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음
천천히 하면 안어려운데 빨리 해보겠다고 런하는순간 개좆같아짐
거긴 빨리간다고 달려갈때랑 모든횃불 다밝힐때가 개좆같음ㅋㅋㅋㅋ
그 뒤에 있는거랑 합쳐서 봐야함
그럼 좆같은거 인정
쓰바닥은 ㄹㅇ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