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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 지역은 정신이 없어서 찍은 게 하나도 없고 림그레이브부터 조금씩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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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럼들이 트리 가드는 잡지 말라고 했지만 오기 생겨서 몇번씩 죽어가면서 잡음


다음부턴 좀 쎄다 싶으면 도망가는 게 낫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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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너무 아름다움


왼쪽에 있는 성이 아마도 스톰빌 성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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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도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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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 앞에서 멜리나도 만남


멜리나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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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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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곳곳에 있는 주둔지 탐색할 때는 은신이 많이 쓰였음


잠입액션겜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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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얻은 다음 갤럼이 남쪽으로 가라고 해서 남쪽으로 비콘 찍고 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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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거북이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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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지대 근처에서 금속 삿갓 쓴 놈 만났음


얘 용 되게 무서워하던데 아마 용 잡고 오면 뭐 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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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이랑 이상하게 생긴 놈들 싸움 구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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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 전사같이 생긴 놈 만났는데 낙마하면 앞잡 가능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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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잠자리 너무 빨라서 못 잡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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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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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줄 알았다 게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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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저찌 게 잡고 숫돌 소도인가 얻은 다음 이상한 녀석을 만남


눈 깜빡거리는데 좀 징그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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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위험한 죄인을 봉인하는 녀석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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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들어가니까 게임플레이 트레일러에서 본 놈이 나옴


약간 출정기사랑 게일 섞어놓은 듯한 움직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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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몇번씩 죽어가면서 잡음


엘든 링은 대체로 패턴들이 꽤나 어려운 편인 듯


그래도 되게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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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에 있던 주둔지에서 이쁜 대자검을 얻음


에스파다 로페라랑 비슷하게 생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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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 호송하는 다리라는 곳에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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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서 통과하려다 발리스타에 죽을 뻔해서 토렌트 타고 뒤로 돌아서 하나씩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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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느낌의 반도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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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가린 여자가 우편물 배송을 부탁하길래 수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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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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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다란 놈은 자고 있는 거 같길래 조용히 템만 먹고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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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가 있는 갓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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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떻게 들어가는 곳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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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도 뭔가 좀 위험해 보여서 원래 길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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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어두워지고 시커먼 기병을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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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죽고 다시 가니까 없더라


복수가 두려워서 도망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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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가 몬 성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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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가옥이 있길래 가봤는데 이상한 상태이상 거는 쥐들이 있음


무슨 상태이상인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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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너머에 트레일러에서 본 항아리 있는 거 같은데 어떻게 가는지는 모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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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 성 가는 도중에 커다란 대궁 날아오길래 도망침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하기로 함


무서워서 그러는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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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조금 넘게 했는데 목적 없이 그냥 돌아다니는 것만 해도 너무 즐거웠음


프롬겜 신작을 하는 것 자체로도 기대 많이 했는데 메인 보스는 아니지만 보스들도 되게 재밌었고 무엇보다 드넓은 필드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게 참 색다른 경험이었던 거 같음


내일은 몬 성 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