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68569f520b5c6b011f11a39370f87aa3942ade38833

프롬겜은 세키로만 했었걸랑
노부적 종귀로 사투답파만 남겨둔 시점에

여자친구를 사귀게 됨
근데 이 여자애가 엘든링을 ㅈㄴ좋아하는거임

언젠가 해보리라 다짐하던 때에
황금의 축복을 잃어 추방된 빛바랜 자들 처럼
헤어지게 되었고
계절이 바뀌면서 문득 엘든링이 떠올라서 해보게 됨

죤내 재밌다.

데몬즈 소울이랑 다크소울3도 해봤는데
몬가 세키로 할 때 처럼 가슴에 울림이 없어서 다 찍 쌌거든
(길 찾는게 좆같음)

근디 엘든링은 오픈월드의 탐험요소도 재밌는데
세키로 만큼 보스전도 짜릿하다

말레니아 잡았을 땐 검성 잇신 격파 했을 때랑 같은 카타르시스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