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기본 엔딩 -> 무너져 가는 시대라고 직접적으로 언급
완전률 -> 사실상 주인공이 거의 기계나 다름없음
죽음의 왕자 -> 난 그냥 말리케스가 죽음을 봉인해서 세상에 죽음이 없는 줄 알았더니
정작 세상에 죽음을 퍼뜨리니까 샌즈같은 애들이랑 같이 살게된다네... 뭐지...
똥먹자 -> 사실 위 셋은 황금나무 스킨이랑 대사만 약간 달라지는데 똥먹자 엔딩은 구도가 다른 장면도 보여준다
대놓고 틈땅 좆됐어요 라고 보이는 엔딩
별의 세기 -> 라니랑 빛 바랜 자가 떠나고 나면 남은 사람들은????
미친 불 -> 씨발 좆같다 시밤쾅!!! 같은 엔딩이더라
온 세상을 불태워버리는데 이거 북유럽 신화의 수르트 모티브인가
하나같이 엔딩들이 뭔가 찝찝한 구석이 남아있어
라니엔딩은 틈땅에 다시 별의세기 불러오는거잖아
다른 곳으로 런 하는게 아니엇서?
정확히는 신이라 불릴만한 놈들 다 사라져주고 좆간만 남는거임
나의 규율은 황금이 아니야, 별과 달 차가운 밤의 규율이지. 나는 그것을 이 땅에서 떼어놓고 싶어. 생명과 영혼이 규율과 함께 있더라도, 그것이 아득하게 멀리 있으면 돼. 확실하게 보지도, 느끼지도, 믿지도, 접하지도, 전부 못 하는 게 좋아. 그러니 나는 규율과 함께 이 땅을 버릴 거야. 이게 라니대사임
황금률이니 뭐니 그런거 다 없애고 좆간들의 시대
뭔가 신화시대에서 신이랑 영웅 다 사라지고 인간만 남는거 같네
ㅇㅇ 그거비슷함
사실상 좆간입장에선 가장 베스트라고 보여지는 엔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