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1회차고
루트는 갈림길에서 수생촌 -> 쿠비니시 잡고 종귀 -> 그 다음 가는대로
잡몹은 물론 잡템 하나까지 샅샅이 핥으며 진행함
수생촌은 잠수 배우고 싶어서 먼저 갔고
쿠비니시는 바로 가면 색종이만 털릴거 같아서 공포 표주박 얻고 감
의수, 유파기술도 어느 정도 제한 했음
장치창 -> 갑옷 입은 주조, 사자원숭이
폭죽 -> 쌍숭이
사비마루 -> 오니
메아리 -> 사무라이 대장이랑 칠본창 같이 나오는 곳
일문자 -> 수생의 린(바로 수생촌 간거라 이연 없었음 + 체간관리 안됨)
쪽배건너기 -> 천수각 올빼미
이 외에는 안 씀
*번외로 난쟁이 닌자들 선풍베기에 정신 못차림ㅋㅋ
예전에 노부적종귀 시도 했다가 빤스런 한 적 있는데 확실히 부적 유무가 난이도에 영향 젤 미치는거 같음
이번건 할만 하더라
그래서 제일 힘들었던 보스는?
"아시나류 스이세이 우지시게"
구라안치고 30트 넘게 박은 거 같음
일단 노공업이라 패링 해도 체간이 잘 안 쌓이는데,
딜이 존-----나 쏌 아시나 십문자가 잇신보다 더 세다.
패리 한번 삐끗해서 맞으면 실피가 남는데 거기서 대처가 어려운 칼손잡이 치기 한대면 죽음(반대 순서도 같음)
그래서 풀피 유지 해야되는데, 표주박 먹고 있으면 체간 리셋임.
그리고 너무 슬픈게 옛날엔 진스케는 좀 여유두고 패리하고 우지시게는 반짝하자마자 패리하면 타이밍이 딱 맞았는데, 지금은 우지시게는 좀 버겁다 ㅠㅠ
근데 이러다가 흠호영령 내리고 1트만에 깼다...
나머진 뭐 다들 할만 했음
오니가 진짜 오래걸릴 줄 알았는데, 페이즈마다 독걸고 시작하니까 금방이더라고
남들처럼 노부적종귀노공업노스킬노신체력 이런거는 못하지만 조금 더 피하고 조금 더 때리면 된다는 마인드로 하니까 재밌게 할 수 있었던거 같에
2회차 수라엔딩 볼건데 요거 까지만 노공업으로 하고 담에 공업좀 한담에 노부적 해봐야겠음 ㅎㅎ
여튼 틀딱도 하는거니 안 해본 사람은 츄라이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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