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실리스크 처음 봤을 때
진짜 너무 놀라고 무섭고 징그럽고 소름 돋아서
걍 떨어져 낙사함
아직도 걔들 나오면 걍 눈 감고 달림
(개미랑 지렁이얼굴은 ㄱㅊ음)
2.게임 출시 직후 서리밟기 처음 써봤을 때
이때 사기에 대한 역치가 올라가서 시산혈하 등
딱히 놀라지 않았음
서리가 진짜 개씹사기였음
당시 공략도 없었는데 갤러리에 어디에 뭐있다
같은 정보가 계속 올라옴
이땐 슬라임도 역대급 사기였음
3.미친불 엔딩 멜리나 흑화
그전에는 크게 관심 없었는데 이거보고 미친듯이
궁금해짐 시발 정체가 뭐지
멜리나 마지막컷 하나에서 충격이 ㅈㄴ큼
갑자기 이거보고 DLC 망상함
4.똥먹자 엔딩
미친불이나 라니엔딩은 신비롭고 화려한 느낌
애초에 엘든링은 신화적이라 놀라진 않았음
근데 설마 게임에 이런 게임에서 ㄹㅇ똥엔딩이
존재할거란 생각을 아예 안해서 놀랐음
이게 ㄹㅇ된다고? 이런 느낌
5.비룡아길 첫만남
어렵긴해도 어쨌든 트롤 오크 기사 이런 수준이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천외천 같은 놈이 나와서
너무 놀랐음....내가 상상하는거 이상인건가?
낡은 낚시대 던졌는데 붉은갸라도스 나온거임
걍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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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괜찮은게 더 충격
개미는 눈이 작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