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드디어 마침내!!!!!!!!!!!!!!!!!!!!
시발 애들아 보고 있냐?
좆같은 마누스 새끼 드디어 잡았다
시발 하벨 셋 둘둘하고 패고 싶은 욕망 꾹 참고 경량 옷 입고 회피기동하면서 잡았는데 이게 되네
쾌감 지렸다 닼소 하면서 제일 재밌던 순간 같음
들어갈 때 태양검 쓰는 거 깜빡해서 시발 조졌노;; 하면서 패턴이나 익히자 하는 마음으로 차분히 싸우니까 이게 잡히네?
거의 30트는 한 거 같다
시발 기분 존나 좋다
사랑한다 갤럼들아
사랑한다 GOAT 미야자키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시발
태양 만쉐이~
캬
사랑한다 닼소
쉐끼 옷 입은거 봐라... 이 악독한 녀석
아르토리우스 애인의 원수를 갚아줬지
솔직히 마누스 재밌음ㅋㅋ
ㄹㅇ 리마하면서 제일 재밌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