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하늘, 피 묻은 거리, 중세풍의 건물...스산한 바람 소리 사이로 들리는 사람들의 울부짖음, 광기 어린 웃음 소리...광장 한복판의 캠프파이어캄캄한 건물에서 소리도 없이 습격하는 야수들수도 없이 죽었던 벽돌 뚱보야남 시는 아직도 당신을 기다립니다 •_•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