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대충 250시간 정도 하고
나머지 프롬겜도 비슷하게 플레이했는데,
프롬겜 처음 해보는 친형이 블본 해보고싶다해서
초보 훈타 열심히 갈쳐주는 중
게스코인에게 참교육을 씨게 당한 후 겁이 많아진 뉴비
소울을 잃고 납치당해 하염없이 먼 산을 바라보는 뉴비
분명 두시간 전에 잘거라고 말해놓곤 성당구역 전부 썰어재낀 뉴비
프롬 특유의 맵구성에 극찬하는 뉴비
나도 블본을 첫 프롬겜 입문하고 딱 저 인상을 받아서 뭔가 웃겼음
근데 이상하게 처음하는 것 치곤 겜을 너무 잘하는 뉴비
원래 겜잘하는 편이긴 햇는데 패링이 손에 잘 맞는다고 함
게임 사흘차 재택근무 덕에 빠르게 지역을 밀어서 벌써 후반부에 온 뉴비
패링이 안통하는 보스들에게 고통받는 중
붉은 달 이후 엔피씨들의 상태가 이상한 것을 보고 아리송해 하는 뉴비
공략 없이 사이드퀘나 상호작용 다 해보기에는 너무 난해하다 싶어서 최소한만 알려주는 중
이런시발
벌써 다음 게임에 눈독을 들이는 뉴비
퇴근 후에 dlc가서 루드비히 잡으러 갈 거 같은데
저녁 같이 먹고 옆에서 구경하기로 햇다
하 훈타 보는 게르만이 이런 기분이엇구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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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너무 커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