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만들었던 프라인 알리아 슈프리스 오프닝ver
힙스터병 도져서 건담 말고 저걸 산건데 그땐 겜 안해봄 + 코토킷 첨이라 존나 헤매면서 만듬.
그래도 만들고 애지중지했는데
사촌동생이 가져감.
아래는 그간 모은 4계 프라 모음임
처음으로 발매됐던 알리야 프레임.
난슈프리스 야간전투에 무장 껴서 오프닝 버전으로 구성함
4에서 국가해체 전쟁중 가장 많이 쓰인 프레임이란 설정이 있는데, 그래서인지 아나톨리아 용병의 기체인 싱커도 저거 기반으로 만들어졌다고 하고 포앤서 주인공도 시작할때 선택할수 있는 목록에 있음
그리고 코토가 존나 우려먹은 프레임인데
알리야, 알리야 슈프리스 야간전투, 크라스나야, 오프닝버전으로 프라모델 4번, 50만원짜리 디콕션 모델로 한번더 우려먹음
상체만 한정하면 언성이랑 화이트펄로 두번 우려먹었고
만드는게 가장 빡셌음
한파트에 들어가는 부품이 많고 손톱보다 작은 부품도 있는데
그거 잘빠져서 접착제는 꼭 써야함
재판버전이 아니라 첫짤이랑 다르게 사출이 어두움.
은색이랑 금색은 붓도색인데 처음했을땐 깔끔해보였는데. 시간 지나니까 많이 지저분해진거 같더라.
야간전투버전에 추가무장을 더해서 오프닝 영상 어셈으로 만들었음.
슈프리스는 레이레너드 소속의 랭크1 링크스 베를리오즈의 기체인데, 군인이면서 합리주의자로 필요에 따라 레이레너드 부품이 아닌 타사의 부품을 사용함
백웨폰인 그레네이드 캐논이랑 사진에는 가려진 엉덩이쪽 스테빌라이저는 적대기업 ga의 제품임
6로보면 프로이트랑 비슷해보이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베를리오즈는 상사가 말좀들으라 하면 프로이트처럼 알빠노 박을 애는 아니란거정도
이거 두개가 적대기업 부품.
숄더 웨폰으로는 플레어가 장착되 있음.
두번째로 발매된 텔루스 프레임임.
얜 딱히 네임드 기체로 발매된게 아님. 텔루스 다음에 나온 오길 프레임 이후부턴 네임드 기체들 위주로 발매하더라.
인텔리온 유니온이라는 기업의 프레임인데, 인겜에서 en 연비가 좋은걸로 기억함.
포앤서 스타팅 기체로 저거 고르면 초반부 좀 쉽게 가능했던거 같음.
코토 특이긴 한데 제품 홍보 사진이랑 다르게 무기 색분할이 안되어있더라
헤드는 프라 박스 이미지처럼 붉은색으로 칠했는데 약간 뇌 같이 보이더라.
관절은 ㄹㅇ 4라인업중에 가동성이 가장 부족함
무릎 90도도 못굽힘
부분 가동이 가능한 스테츄느낌으로 봐야함.
4번째로 발매된 화이트 글린트임.
vob 합본으로 구했고, 풀도색했음.
포앤서의 간판 기체이면서 시리즈 중에 가장 유명한 기체일거라 생각됨. 6 나오기전에 아머드코어 치면 바로 뜨는 기체였고
겜은 몰라도 다 화글 출격하는 영상은 알거라봄.
이번에 코토 재판 목록에 있는데 그건 오프닝 버전이 아니라
인게임 색상으로 발매된거라 데칼이랑 vod는 없음. 일부ㅇ색상도 조금다름.
파일럿은 게임에서 unknown이라 나오지만, 다들 알다시피 사실상 아나톨리아 용병이 파일럿임.
vob 기준으로 펄광택으로 나와서 도색 안 도색 안하면 좀 멋이 안 살아. 재판 킷은 저런색 아니니까 구매 망설이지 말고 사면됨.
vob 같은경우는 오프닝 보단 작아.
오프닝이 크기를 키운거라하더라
이건 한정판인 카와모리 쇼지 에디션 이용해서 만든 다크 글린트임.
5번째로 발매된 노블레스 오블리주임.
프레임으로 볼때는 3번째 발매고.
4 pv 첫공개때 나온 기체임.
최근에 재판했는데 얘도 알리아프레임 다음으로 우려먹었음.
오길 오길 건메탈 노블레스 오블리주, 오블리주 컴플리트팩
이렇게 4번 재탕함.
솔직히 인겜에선 취급이 그렇게 좋진 않았던거 같음.
4에서는 하드모드 기준으로 미리 털려있고 파일럿뒤짐
그나마 포앤서에서는 한번 활약하고 비중은 거의 없고,
날개포는 장식 취급이고
킷자체는 멋진데 단점이 좀있음.
날개포에 문제가 많은데, 날개포 기믹 있는 조인트가 약해서 부서지기 쉽고
포함해서 무기가 통짜 흰색 사출이라 금색이랑 검정색은 부분 도색해야함.
도색하면 본체 똥사출 금색이랑 차이가 커서 본체도 도색하게됨.
먹선만 넣어도이쁘지만, 금색이 어울리는 기체라 도색하는게 ㄹㅇ 이뻐
6번째로 발매된 알리시아 언성임.
알리시아 프레임은 알리야 프레임의 후속기라고 보면됨.
프라로 최초로 나온 역각 기체임.
인게임에선 멕시밀리엄 테르미도르라는 혁명단체 오르카 여단이란 조직의 수장이 조종하는 기체임.
상체는 알리야 프레임이랑 동일함.
슈프리스랑 같이 두면 멋있음
언성 다음으로 발매된 스테이시스임.
포앤서에서 새로 추가된 라이너프레임 기반의 기체인데.
전투기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임.
다리가 랜딩기어 같아보이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그때문인지 스탠드 같은거 없으면 세워두기 힘들더라.
파일럿은 포앤서 시점 오메르 사이언스 소속 랭크1 오츠달바임
언성과 비교해보면 어셈 구성이 비슷한걸 알 수 있는데
둘다 오른손엔 머신건 왼손에는 레이저 바주카 백웨폰에는 궤도 미사일. 왼쪽에만 끼는 스테빌라이저를 장착함
차이점은 왼쪽 백웨폰 정도
어셈이 비슷한 이유는 오츠달바와 테르미도르가 동일인물이기 때문이야.
랭크 넘버1인 오츠달바가 화이트 글린트 파괴 임무에서
일부로 져서 수몰로 죽음을 위장하고 오르카여단의 테르미도르로 등장.
테르미도르 이후에 오츠달바로 등장할때가 있는데
오르카 루트 하드모드에서 주인공 뒤통수친다고 등장하고
올드킹 루트로가면 스테이시스로 재등장함.
션샤인 피드백
GA 그룹 소속의 랭크4 로디의 기체임.
ga의 링크스 양성 프로젝트 조제남조의 최고의 수확물이라는데, 넥스트 기체를 타는 파일럿에게는 ams 적성이라는게 있는데 수치가 높을수록 신체 부담이 적음.
조제남조는 ga가 ams 수치 낮은애들 개발해서 수치보다 높은 실력을 가지게 한다 보면됨.
포앤서에선 오르카루트 마지막 임무때 등장하고
올드킹 루트 마지막 임무에도 등장함.
션샤인 프레임 베이스인데 위의 기체들이랑 다르게 전투기보단 탱크에 가까운 느낌.
특징이라면 무기팔인데
무기팔에 슬라이드 기믹이 있음.
백웨폰도 전개가 가능함.
죠슈아 오브라이언의 기체, 화이트 글린트임.
포앤서 화글이 너무 유명해서 비교적으로 이름이 덜 알려진 기체야.
작중에서 협력하면 러스티마냥 훈훈한 덕담을 나누기도함.
기체 자체는 ㄹㅇ 멋짐. 화글이 독자규격으로 구성한 멋이라면 얘는 부품으로 구성한 멋이 있음.
근데 이름이 화이트 글린트인데 색이 푸르딩딩함.
무기는 통짜 흰색이라 도색 필요함.
BFF소속의 링크스 릴리엄 월콧의 기체 엠비언트야.
랭크는 2위고 오르카루트로 갔을때 한번, 올드킹 루트 마지막 엔딩때 주인공 조지러올때 한번, 컬러드엔딩때 나레이션에서 한번.
총 3번 볼수 있음.
시리즈에 얼마 없는 미성년자 파일럿임
063AN 프레임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는데
그래서신지 강렬한 인상을줌.
최근에 재판한 목록에 있는데,
내구성이 좀 약함.
손파츠 연결하는부분이 얇아서 잘부셔지고
숄더웨폰 무장이 존나 잘부러져서 접착제는 필수야.
발매된 킷들중에서 독특한 디자인이라 구매 추천함
4계 마지막으로 발매된 발바로이임.
파일럿은 아마지그.
진짜 주인공급 설정을 가지고있는 파일럿임
마그리브 해방전선이라는 6의 루비콘 해방전선 같은 단체의 링크스인데
낮은 ams 적성을 정신력으로 극복해서 활약하면서
해방전선의 영웅으로 불림.
그리고 코지마입자가 지랄 같기 때문에해방전선의 동지들과는 따로 활동함.
아나톨리아 용병이 처음으로 상대하는 링크스인데
노멀모드에선 이송중에 습격당하지만, 하드모드에선 습격 간파하고 기동해서 덤벼오는데, 죠슈아 오브라이언이랑 협공으로 덤벼옴.
그리고 사망하면 민족영웅의 죽음에 해방전선이 분노해서 아나톨리아 콜로니를 조지러와서 제거하는 임무도 있음.
진짜 4계 킷중에 가장 품질이 좋음. 디자인 취향이면 재판하는거 꼭 사셈.
프라질은 디자인 취향아니라 안구했대
진짜 많네 아코6에서 봤던 파츠들하고 비슷한 파츠들도 많구만 - dc App
전작 파츠들 다 비슷비슷하게 이어져오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