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거 좆만큼만 바꿔서 또 내자니 날먹같은 느낌이라 싫었던 걸까

아니면 달존 코스 좆까라 할 정도로 온전한 아미그달라들이 개쩌는 개체인 걸까

그도 아니면 걍 귀찮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