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남시장님이 존나 세고 품격이 있는 디자인이었으면 그동안의 꼴뚜기미팅과 섹스테이프 돚거질이 모두 막 엄청난 의미가 있어보이고 스토리도 꼴뚜기에 대한 인간승리 이런 느낌이라 뽕이 충분히 차오를 수 있었음. 근데 최종보스이자 흑막이라고 나타난 야남시장님이 툭치면 부러질거같은 뼈다귀 디자인에 실제로 툭치면 끼에엑대다 부러지는 봉지급 내구도니 뽕은 안차고 내가 이딴 병신 잡자고 겜했나 이런 생각이 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