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야남의 새벽 엔딩이 제일 인상깊었고 진엔딩이 제일 허무했다. (오징어 엔딩은 너무하잖아)
그나저나 게르만이 주인공을 기를 쓰고 막으려한 이유는 자기 꼴 날까봐 그런거였나보네.
주인공이 게르만을 물리쳐도 결국 달의 존재의 종속이 되어버릴거라서
아무튼 블본 정말 재밌었다.